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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너와 나, 우리의 안전한 시간
함평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나현주
소방청에서는 최근 예측불가능한 재난이 늘어나고 재난의 유형이 복잡해짐에 따라 나 자신에 방점을 둔 안전문화의 새러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지난 1달 동안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슬로건 공모를..

[발행인 칼럼] 어느 노인의 유언장  
찬바람이 아직도 가득하구나 생각했더니 어느덧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세상이 열리고 우리사는 동네에는 꽃과 나비의 잔치가 열리고 있으니 세월의 덧없음을 생각합니다. 내일이 지나면 가정..
[발행인 칼럼] 기 적 (奇跡)  
작은 두메 산골마을 세 식구가 사는 오두막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앓아누운 지 여러 달째, 아이는 변변한 치료 한번 받아보지 못한 채 시들어갔습니다. "엄마, 아파, 아..
[특별초대석] 투표하는 발걸음, 민주주의를 향한 큰 ..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가 꿈꾸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 우리 모두 한번쯤은 생각해 볼 법한 이야기이지만 대부분 현실성 없는 허무맹랑한 것이라고만 치부할 것이다. 그..
[발행인 칼럼] 세 가지 삶의 지혜  
어느 산속에 가난한 농부와 아내가 살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살고 있던 가난한 농부가 집을 떠나 다른 마을에 가서 돈을 벌어오기로 했습니다. 예전 우리네 머슴살이와 같..
[발행인 칼럼] 어느 남편의 이야기  
결혼 8년차에 접어드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한 3년전 쯤에 이혼의 위기를 심각하게 겪었다고 합니다. 그 때의 그 심적 고통이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말로는 표현 못할 정..
[데스크에서] 이상한 일이다.  
전라남도지사의 도민과의 만남장소에서 이상익군수는 오직 군민화합의 기반위에서 지금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군공항 함평유치와 관련하여 오직 군민 화합의 바탕위에서 군민의 뜻을 묻고 전남..
[발행인 칼럼] 어느 할머니의 재치있는 유머  
함평천지 가득히 곱고도 아름답게 그윽한 향기로 넘쳐나던 가을이 지고 이제 찬바람 가득하여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입니다. 왠지 움츠려드는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하루를 보내던 중, 카톡..
[특별기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위한 안전수칙  
  찬바람이 부는 11월, 밤낮으로 큰일교차로 거리에는 두꺼운 겉옷을 입은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겨울이 다가왔다. 날씨가 추워지면 자연스레 화기취급이 많아지고 그..
[발행인 칼럼]두 개의 바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우리를 불안케 하더니 요즈음은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이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치닫는 중동지역을 살피다가 문득 지금 전쟁이 일어나..
[특별초대석] 스승 정약용은 이렇게 말했다  
다산 정약용은 참스승이었다. 전남 강진에서의 18년 유배생활 중 가르친 제자들에게 공부는 언제 해야 하며, 왜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소상히 가르쳤다. 사소한 부분까지 구체..
[특별초대석] 내가 만난 홍범도  
1992년 여름. 한중수교로 대륙의 문이 열리면서 느닷없이 중국에서의 한민족 독립운동을 취재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5년차 사회부 기자에게 적성국인 중국으로 직접 가서 독립운동사를 취재하..
[발행인 칼럼] 어느 아버지 이야기  
평생을 흉측하게 일그러진 얼굴로 숨어 살다시피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과 딸 남매가 있었는데 심한 화상으로 자식들을 돌볼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고아원에 맡겨놓고 시골의..
[특별초대석] 조국의 독립을 위해 피를 뿌린 선열을 ..  
78주년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은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필자는 한때 민족해방은 일본이 전쟁에서 패한 결과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1894년 가을의 2차 동학 농..
[발행인 칼럼] 선생님의 선생님  
K라는 초등학교 여교사가 있었습니다. 개학 날 담임을 맡은 5학년 반 아이들 앞에 선 그녀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이들을 둘러보면서 모두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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