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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우 가야금 독주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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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영산양재홀서 두 번째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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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산 문화재단 주최로 거행된 허연우 독주회가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영산양재홀에서 두 번째 가야금 독주회가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번 독주회는 김태은 사회자 의 진행으로 첫 번째 순서로 연주되었던 곡은 정악 곡을 산조 악기로 연주가 된 김윤덕 전승향제 줄풍류 '하현도드리와 염불'이었으며 가락은 정악에서 듣던 것과 비슷하면서도 느낌은 전혀 다른 멋을 선보였다.

사실 본래의 뿌리는 같으며 줄풍류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먼저 국립국악원을 비롯해 정악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영산회상의 한 형식과 여러 지방의 율객들이 모여 연주하는 풍류를 절제되고 담백한 농현의 흐름을 느끼게 생각을 사로잡는 곡이며 25현 가야금 독주곡 '찬기파랑가'는 신라 경덕왕 때 충담의 화랑이었던 기파랑의 높은 인격을 추모하며 지은 10구체의 향가이다.

작곡가는 현대를 사는 젊은이들이 화랑의 정신과 모습을 통해시련이나역경에 굴하지 않는 패기와 용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곡에 담아 전호고 있으며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는(1905~1956)이 김창조(1856~1920)에게 사사받아 함동정월(1917~1994)에게 전해진 가야금 산조며 1980년 함동정월에 의해 중요무형문화제 제23호로 지정된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는 다스름·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늦은 자진모리·자진모리·휘모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산조의 특징은 가락의 짜임새가 치밀하여 구성미가 돋보이고 정확한 성음을 구사하여 선율은 판솔기와 남도풍의 모태로 하고 있으며 긴장과 이완의 대비가 뚜렷하여 음양과 문답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허연우는 대한기자협회함평군지회 허종만 지회장의 손녀이다.  

■ 허연우 프로필 ▲현 추계 예술 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재학 ▲제4회 대한민국 평화 통일 국악 경연대회 학생부 금상 ▲제3회 한국전통예술대제전 일반부 금상 ▲제30회 단원전국 국악경영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김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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