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댁뒪??quot; width=
 > 뉴스 > 종합  >  사회
김 지사, 블루 이코노미 정부 지원 강력 건의
확대 축소 인쇄 이메일
24일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경남․부산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협력도

함평군민신문 hppnews@hppnews.com
확대 축소 인쇄 이메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24일 부산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블루 이코노미 실행력 확보를 위한 정부 지원을 강력 건의하고, 부산․경남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국가계획 반영에 공동 협력키로 협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통령을 비롯해 경제부총리, 부처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난 23일 규제자유특구에 선정된 7개 시․도의 산업 부스를 관람하고, 향후 규제자유특구를 포함한 지역혁신성장 계획을 논의했다.

전남이 새천년 미래발전 비전으로 제시한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프로젝트인 e-모빌리티산업이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확정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남의 정도 새천년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 중 ‘블루 트랜스포트’를 언급하며 “e-모빌리티산업의 R&D 지원 등을 통해 현재 40%에도 못 미치는 부품 국산화율을 2020년까지 80% 이상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블루 이코노미의 또 다른 프로젝트인 ‘블루 바이오’와 관련해 전남이 바이오-메디컬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가첨단의료 복합단지’ 지정과 ‘국가면역치료 혁신플랫폼’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특히 전남의 경우 섬이 많아 의료환경이 취약하고, OECD 국가와 비교해 의료 인력이 크게 부족한 실정임을 강조하며, 전남에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을 설립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김 지사는 또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프로젝트인 ‘블루 투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부산시장, 경남지사와 함께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공동 건의하는 방안을 협의했다.향후 전남·경남·부산 3개 시․도가 이에 대한 세부 실무계획을 마련해 공동 건의안을 작성하고 공동으로 정부에 건의해나갈 방침이다.

전남·경남·부산 3개 시․도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남해안 상생발전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12일에는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남해안 관광 활성화 사업에 대한 정부의 확고한 지원 의사를 밝혀 블루 이코노미의 ‘블루 투어’ 프로젝트가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앞으로도 전라남도는 블루 이코노미의 후속조치와 체계적 실행력 확보를 위해 정부와 관련 시․도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김명욱 기자





따뜻하고 정직한 군민의 신문
 
함평군민신문(http://www.hpp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확대 축소 인쇄 이메일


 
·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더불어
· 김성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함
· 이개호 의원, 함평군 의정보고회
· [데스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이
· 임용수 도의원 의정보고회
· 함평군산림조합 조합원 대상
·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 함평소
· 윤앵랑 군의회운영위원장
·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 공익직불제 도입을 위한
· 2020년도 하나님의 축복을 구하
· 118년 전통 함평 우(牛)시장
· 함평군, 만 38~49세 신혼부부에
· 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
· 함평군, 일자리 창출 사업에 전
· 레슬링 동계훈련 메카로 떠오른
· (사)한국농업경영인 함평군연합
· 2021년도 국고지원 건의 현안사
· 전남 면적 축구장 228개만큼 늘
·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 군민건강수명 증진 전력
· 함평군, 딸기 재배 농가에 다각
· 2020년 농정분야 지원사업 신청&
·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특별단속
· 함평군, 설 명절 대비하여
· 함평군 정기분 등록면허세 9,700
· 월야 5일 시장에 비가림막 설치
· 2020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군수출
· 호남가 첫고을 의향함평에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제휴문의 | 광고문의
 

전남 함평군 함평읍 내교리 215-18 | ☎ 061)324-8801 | Fax 061)324-8802
등록번호 : 전남 다 - 00264 | 등록연월일 : 2008년 12월 1일 | 발행인 :김창훈 | 편집인 : 김창훈
Copyright 2009 함평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ppnews@hp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