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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22일 함평공원에서 개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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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함평군민여러분,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리를 함께하신 언론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먼저 함평고을의 함평문화진흥육성을 위하여 설립운영되는 함평문화원의 원장으로서 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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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정말 멋진 선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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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민주정치 여정에서 정말 어렵게 어렵게 탄생된 것이 지방자치제이다. 어느덧 지방의회는 10기에 접어들었고 자치단체장은 9기에 접어들었다. 초대 민선자치단체장 임기가 3년이었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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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함평의 주인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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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이제 6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함평군민들은 전남광주통합에 따른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결정하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투표에서 부터 제9대 함평군수와 도의원 그리고 1.2지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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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함평의 주인은 군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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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정치제도는 민주주의라고 한다. 민주주의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와 평등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결국은 국민이 주인임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다.
이런 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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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牧民心書)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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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 무안 출신으로 다산 연구소를 운영하는 정치인이요 학자이신 박석무 소장께 다산의 정신이나 주장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다.
박석무 소장께서는 “다산이 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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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모든 것이 통(通)하는 해를 만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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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불의기운에 더하여 힘차게 내닫는 말의 성질이 결합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열렸다. 육십갑자 중 43번째에 해당하는 병오년은 말이 상징하는바 움직임, 확장, 에너지를 상징한다하니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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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민신문 창간 17주년을 맞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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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정론(爲民正論)의 사시로 정직하고 따뜻한 군민을 위한 애향 정론지를 표방하고 출범한 함평군민신문이 올해로 창간 1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시련과 고난을 감내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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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군민 하나되기 운동에 함께 하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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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민하나되기운동’은 (주)함평군민신문이 2015함평사랑운동의 하나로 전개한 후 함평문화원이 군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찍이 호남가의 첫 고을에 자리 잡아 나라사랑의 충(忠)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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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가을을 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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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작열하던 폭염과 사상 유래없는 폭우의 계절을 지나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함이 감도는 가을이 열렸다. 물론 아직도 한낮의 더위는 30도를 넘나들면서 여전한 기세를 보이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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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김대중 대통령을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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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은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년이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이 나라와 이 지역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며 한사람의 보잘것없는 민초이지만 많은 고뇌와 번민을 한다.
철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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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그날의 법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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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복을 입은 세 명의 판사들 앞에 섰다. 나이로 따지면 40대 초,중반인 딸 같은 분들이지만 법의 잣대와 나름의 양심에 따라 억울한 자의 한을 풀어줄 것을 믿으며 나이 70대 중반의 내가 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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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대통령을 꿈꾸는 이들에게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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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치루게 된다. 헌법정신을 망각하고 민심을 떠나서 국정을 소홀히 하는 정부운영으로 결국에는 비상계엄이라는 뜬금없는 조치와 국가적 위기를 자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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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전남도청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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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 전 전남도청을 방문할 일이 있어서 도청안내 데스크에서 출입증을 교부받아 방문할 부서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용무를 마치고 출입증을 반납하고 출입문을 나서려는데 그곳을 지키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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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백성(百姓)들의 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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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초 조선 철종조에 진주에서 일어난 농민항쟁은 농도인 전라도에도 들불처럼 번지기 시작하여 큰 파문을 일으킨다.
우리고을 함평은 전북 익산에 이어 전라도에서는 두 번째로 농민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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